'강아지 생활백서' 카테고리의 글 목록 (2 Page)
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강아지 생활백서100

우리나라 동물병원 비용 vs 해외 동물병원 비용 - 어디 동물병원 비용이 더 비쌀까? 안녕하세요, 반려동물 생활백서입니다. 동물병원의 진료 비용이  너무 비싸다는 내용이 종종 들려옵니다. 사실 제가 생각해도 비싸게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우리나라 동물병원의 진료비는 정말 비싼 걸까요? 과연 다른 나라보다 우리나라의 동물병원 진료비가 더 비싼지에 대해 오늘 빠르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나라 동물병원의 진료 비용은 다른 나라보다 실제 정부에서  연구 용역을 의뢰해서 조사한 적이 있습니다. 예방접종, 피부 질환 진단,  임상병리 검사, 영상 진단 검사,  주사 처치 등에 22개 항목을 두고국내 19개 동물병원의 평균 가격과  미국 동물병원협회 진료비 통계 자료  그리고 독일의 동물병원의  상대적인 가격 수준을 분석했는데요. 그 결과에 따르면 미국 독일과 비교했을 때는 한국의 동물병원 진료비.. 2025. 3. 25.
동물병원 비용은 왜 비쌀까? - 사람 진료비보다 동물병원 진료비가 비싼이유 안녕하세요, 반려동물 생활백서입니다.오늘은 동물병원의 진료 비용은  사람의 진료비보다 왜 비싼가? 주제로 이야기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비싸다는 것은 결국은 상대적인 표현입니다. 비교 대상이 있어야 하죠. 결국 동물병원의 진료비가  비싸다는 말의 의미는 사람의 진료비보다 비싸다 이런 의미라고 볼 수 있을 텐데  그렇다면 과연 동물병원의 진료비는 정말 비싼 걸까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사람의 경우는 진료를 받고  약국에서 약을 처방받기까지  1만 원이 채 들지 않습니다. 그런데 동물병원에 가면 최소 몇만 원이 나오니  동물병원의 진료비가  더 비싸다고 생각이 되기도 합니다. 우리나라 국민의 진료비가  동물병원 진료비에 비해서  싸게 느껴지는 거는 전 세계에서 가장 잘  갖추어진 건강보험 제도 덕분입니.. 2025. 3. 24.
강아지 마운팅행동 고치는 방법 - 강아지 행동교정 안녕하세요.반려동물 생활백서입니다.오늘은 강아지가 마운팅 하는 원인과마운팅을 행동 고치는 방법에 대하여빠르게 알아보겠습니다. 마운팅을 하는 이유는관심받고 싶어서 마운팅을 하기도 합니다.주로 우리 사람의 몸에 혹은 바로 눈앞에서 마운팅을 하는 이런 경우에 해당되는데요.무심한 여러분에게 관심을 받고 싶어 하는 행동입니다.이제 놀아주라 이제 나 좀 봐주라 이제 산책까지 하면서 하는 행동으로여러분의 눈앞이나 혹은 여러분의 몸에 마운팅을 하니까 여러분이 기겁하면서 관심을 가져주는 것을 보고 학습을 한 것입니다.혹은 질병으로 인해 마운팅을 하기도 합니다. 요로 감염이나 혹은 피부염 등으로 마운팅을 하기도 합니다.일종의 질병 상태로 아프거나 간지러워서 말 그대로 비비는 것입니다.또는 너무 즐겁고 기쁨으로 감정이 격앙.. 2025. 3. 24.
중성화수술을 해도 강아지가 마운팅하나요? - 마운팅 하는 원인 안녕하세요.반려동물 생활백서입니다.오늘은 강아지가 마운팅 하는 이유에대해서 빠르게 알아보겠습니다. 마운팅이란 올라간다의 뜻인 마운트에서 유래한 말입니다.어원 그대로 올라타는 행위를 말합니다.동거하는 동물의 몸 위에 올라타서 목덜미를 물며 엉덩이를 몰아붙이는 행위인데요.주로 성적인 행위를 하려 할 때 나타나는 행동을 뜻합니다.중성화 수술한 강아지는 왜 마운팅을 한 걸까요? 수술이 잘못된 건 아닐까요? 무언가 스트레스를 받는 건 아닐까요? 그럼 왜 내 팔이나 다리에 마운팅을 하는 걸까요? 만약 강아지가 중성화 수술이 안 된 상태라면이것은 교미를 의미하는 성적인 행위입니다. 즉시 중성화 수술을 해 주시면 바로 좋아집니다. 그럼 중성화 수술한 강아지는 왜 마운팅이라는 행위를 하는 걸까요? 중성화된 강아지가요? .. 2025. 3. 23.
강아지 건강을 위협하는 소변 양 변화와 갑작스런 복부팽만 안녕하세요,반려동물 생활백서입니다.오늘은 강아지 건강을 위협하는소변양의 변화와 갑작스러운 복부팽만에대하여 빠르게 알아보겠습니다. 강아지가 소변 양에 변화가생기든 소변을 보지 않는다면 신장이나 췌장 기능에 문제가 생긴 것입니다.  소변 양이 변하면 위험합니다. 소변이 갑자기 늘었다면신장 기능이 안 좋아지는 신부전이거나 혹은 당뇨병일 수도 있습니다.이 경우는 빠르게 진단받고 적절한 치료가 들어가지 않는다면역시 강아지를 위험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물을 마시는데도 불구하고 소변이 24시간 이상 없다면이것은 심각한 말기 심부전을 암시합니다. 신장이 더 이상 그 기능을 하지 못해  소변을 만들어내지 못하는 것이고 이것은 곧 강아지가 죽을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우리가 알아볼 수 있을 정도의 소변량의 변화는우리 강.. 2025. 3. 21.
강아지 봄 가을철 질병 - 식욕부진 - 잇몸 창백 - 바베시아 안녕하세요,반려동물 생활백서입니다.오늘은 앞에 강아지 잇몸이 창백해지거나갑자기 식욕이 없어진다면 어떠한 응급 징후가나타나는지 빠르게 알아보겠습니다.잇몸이 창백해지며갑자기 강아지가 식욕이 없어지고잇몸이 하얗게 보인다면바베시아라는 질병에 걸린 걸 수도 있습니다. 바베시아는 봄가을철로 진드기에서 옮기는 기생충성 질병으로 참진드기가강아지를 물면 체내로 침투하여 강아지의적혈구에 기생하는 아주 아주 작은원충류의 기생충의 일종입니다. 바베시아 기생충 원충은 그 수를 점차 점차 불리면서강아지 혈구를 마치 팝콘 터뜨리듯이 팡팡 터뜨리며 온몸으로 번지게 되고결과적으로 강아지에게 심한 빈혈을 유발하게 됩니다.그로 인해 발열, 식욕 부진, 활력의 소실이나황달과 같은 증상을 보이다가적절한 치료를 빨리 받지 못한다면결국은 사망에.. 2025. 3. 21.
강아지의 목숨을 위협하는 응급상황 - 강아지의 갑작스러운 기침 안녕하세요.반려동물 생활백서입니다.오늘은 강아지를 갑자기 죽음에이르게 할 수 있는 응급 징후 중강아지의 갑작스러운 기침에 대하여빠르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이 증상을 여러분이 확인하신다면 바로 병원에 빠르게 데려가셔야 여러분 강아지의 생명을 구할 수가 있습니다. 강아지의 갑작스러운 기침은 심장병을 암시하기도 합니다.이를 심장으로 기인한 기침 즉 심인성 기침이라고 부르는데요.강아지에게 폐쇄 부전 같은 심장병이 생겨서 심장이 커지는 심비대가 생기며,그로 인해서 심장이 기관지를 자극해서 칵칵거리며 기침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심장이 커지면서 기관지를 누르는 거죠. 그래서 기침을 하는 건데요. 심인성 기침의 특징은 주로 노령이거나 비만인 강아지에서 많이 생기게 됩니다.밥이나 간식을 주는 흥분하여 기침을 한다든가 .. 2025. 3. 20.
강아지를 잃어버렸을때 찾는 8가지 방법 잃어버린 강아지를 찾는 행동 메뉴얼 안녕하세요. 반려동물 생활백서입니다. 산책 중 강아지를 잃어버리거나 우연히 열린 현관문을 보고 집을 나갔다가 못 돌아오는 강아지들이 종종 있습니다. 갑자기 내게 이런 일이 생긴다면 굉장히 당황해서 어떤 일부터 해야 할지 잘 모르게 되는데요. 무작정 동네를 뛰어나기 전에 해볼 수 있는 일이 몇 가지가 있습니다. 오늘은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되는 일이겠지만 만약에 강아지를 잃어버렸다면 어떤 것들을 순서대로 해야 하는지 또 찾을 수 있는 확률을 높이려면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차근차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초기 대응이 가장 중요합니다. 잃어버린 곳으로부터 활동 반경을 넓혀가며 큰 소리로 강아지의 이름을 불러봅니다. 이름을 아주 큰 소리로 부르는 이유는요 강아지가 이름에 반응할 확률도 높기도 하지만 지.. 2023. 11. 19.
강아지는 어떤 생각을 하며 살고있을까? 안녕하세요. 반려동물 생활백서입니다. 강아지의 이상한 행동을 보고 강아지의 머릿속은 도대체 어떻게 되어 있을까 하고 궁금했던 적 없으신가요? 오늘은 강아지의 뇌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강아지는 머리가 작으니까 당연히 뇌도 작지만 놀랍게도 우리 인간의 뇌와 긴 기본 구조는 매우 흡사합니다. 보통 뇌는 크게 3개 층으로 나눠집니다. 가장 깊은 곳인 1층 뇌간 중간층, 2층인 대뇌변연계, 가장 바깥쪽을 구성하는 3층인 신피질로 각각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각각 뇌에 담당하는 기능 첫 번째 층 뇌간은 말 그대로 뇌의 줄기입니다. 체온이나 호르몬을 조절하고 숨을 쉬게 해 주며 심장을 뛰게 해주는 이른바 생명의 중추입니다. 우리가 의식하지 않아도 저절로 몸을 작동하게 해 주는 이런 기능들을 담당합니다. 2층.. 2023. 11. 18.